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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물

공간분석을 활용한 범죄발생 위험지점 예측과 해석
조영진 부연구위원
  • No.137
  • 2016.09.15
  • 조회수 445
요약

° ‘정량적 공간분석모델’은 건축·도시 공간을 수치화하여 기술하고 이를 분석에 활용하는 방법론을 통칭하며, 주로 인간의 행태 패턴을 예측하는 데 활용

° 공간분석모델로 공간 내 인간행태를 예측하고, 그에 따른 범죄위험도를 계측·평가하여, 궁극적으로는 공간 내 범죄발생 위험에 대한 예측이 가능
° 시지각을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WLVAE 모델을 활용하여 가시성을 측정하고, 공간의 잠재적 통행량을 측정하는 VGA 모델을 활용하여 접근성과 활동성을 측정 가능
° 셉테드 기본원리 및 실천전략과 공간분석모델의 지표와의 관계를 분석하여 사례 대상지의 범죄위험도를 측정하고 해석하였음
° 분석 결과 실제 범죄발생이 많고, 범죄불안감이 높은 좁은 골목길에서 자연감시와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을 수치로 확인

정책 제안

° 공간분석모델을 활용하여 물리적 공간의 특성과 연계한 다양한 범죄발생 위험지점을 파악할 수 있어 범죄위험 평가도구로서의 활용 가능성 확인
° 범죄발생에 대한 자료 없이도 평가가 가능하여 신도시계획, 도시재개발 등 사업 이전의 인구·사회·범죄 등 각종 통계가 없는 대상지의 범죄위험을 계획 단계에서 예측 가능
° 접근성, 통행량, 가시성 등 공간특성에 대한 정량적 분석은 셉테드 관련 사업뿐만 아니라 도시재생사업 등 다양한 공간환경 개선사업에서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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