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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물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건축도시의 자세 feat. How to 그린뉴딜

  • 작성일2020/08/14 10:12
  • 분류auri TV
  • 조회수19947

 [연.문.연.답]은 여구에 대해 묻고 연구에 대해 답한다!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박소현 소장이 묻고 이은석 녹색건축센터장이 답하는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건축도시의 자세는?' '홍수가 왜 일어날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한 이은석 센터장의 기후변화 정책연구 이야기 폭우, 폭염 등 기후변화의 완충재가 될 도시건축 활용법, 그리고 그린뉴딜까지! 일상의 위협으로 다가온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앞으로의 건축도시는 어떤 모습을 하게 될까요?

 

00:00~00:02 이것은 지구적 측면에서 재앙 이것은 지구적 측면에서 재앙이거든요 00:02~00:11 태풍이 길어지고 장마가 길어지고 한번 내리는 비가 엄청나게 내리고 목숨을 잃기도 하고 전 재산을 한 번에 잃기도 하고 태풍이 길어지고 장마가 또 길어지고 한번 내리면 비가 엄청나게 내려지고 목숨을 잃기도 하고 전 재산을 한꺼번에 한순간에 잃어버리기도 하고 00:12~00:24 “기후 문제는 기성세대의 문제가 아니라 기성세대가 일으킨 문제를 미래세대가 겪어야 하는 세대적인 문제이며, 우리가 그렇게 바라봐야 한다“ - 환경운동가 Greta Thunberg 연설문 중 - 그러니까 기후 문제는 기성세대 문제가 아니라 기성세대가 일으킨 문제를 미래세대가 겪어야 하는 그런 세대적인 문제이고, 우리가 바라봐야 될 방향이라고 그 친구가 얘기를 했다고 전 생각합니다. 00:25~00:33 연문연답 연구에 대해 묻고 연구에 대해 답한다 00:34~00:46 안녕하세요 건축도시공간 연구소 소장 박소현 저는 건축도시공간연구소에서 기후변화 관련된 정책 연구를 하고 있고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녹색건축센터장 이은석 안녕하세요 저는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소장 박소현입니다. 저는 건축도시공간연구소에서 기후변화 관련된 정책 연구를 하고 있는 녹색건축센터를 맡고 있는 이은석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00:47~00:54 우리가 모인 이유는? 소장님께서 이은석 박사님에 연구 결과를 인터뷰를 통해서 쉽게 구독자분들한테 알려 주는 거예요 00:55~01:08 되게 어려운 역할 같은데 #기후변화 #그린 뉴딜 auri 독자님들에게 이 박사님의 연구를 알리면 좋을 것 같아요 네 되게 어려운 역할 같은데 요즘 특히 더 기후변화나 그린 뉴딜이라는 걸로 모두 고민을 하고 있는 이때에 그 auri 독자님들에게 이 박사님의 연구를 알리면 좋을 것 같아요 01:09~01:10 기후변화 정책 연구 어떻게 시작했나요? 어떻게 연구를 시작하게 된 거예요? 아 네 01:11~01:48 어렸을 때 살던 동네가 물에 자주 잠기던 동네였어요 홍수가 왜 일어날까? 우면산 산사태 때 현장에 있었습니다 그게 발생이 되던 날 항상 제가 있었던 동네에서 북쪽에서 홍수가 났는데 이상하게 남쪽에서 토사가 내려오는 걸 목격을 했고 ‘아 뭔가 달라졌구나’라고 그때 직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대학원 입학해서 공부를 할 때 ‘어떤 테마를 잡을까’에 대해서 아마 그때 기억들이 크게 영향을 주지 않았나 어렸을 때 저희 살던 동네가 물에 자주 잠기던 동네였었어요 홍수가 왜 일어날까에 대해 궁금증이 있었고, 두 번째로 우면산 산사태를 현장에 있었습니다. 그게 발생이 되던 날 항상 제가 있었던 동네에서 북쪽에서 항상 물이 홍수가 났, 잠기곤 했었는데 이상하게 남쪽에서 물이 토사가 내려오는 것을 목격을 했고, 아 이게 뭔가 달라졌구나 라고 그때 직감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학교 대학 어 대학원에 다시 입학을 해서 공부를 할 때 어떤 테마를 잡을까에 대해서 그때 기억들이 크게 영향을 주었지 않는가 01:49~01:54 녹색건축센터의 연구를 소개해 주세요 녹색센터에서 오랫동안 관련 연구를 했는데 최근에는 어떤 연구를 주로 하고 있죠? 01:55~02:13 최근에는 기후변화에 따른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취약성 실제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나 건물 안에서 기후변화에 관한 영향이 왔을 때 우리가 어떤 약점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는 연구를 시작을 했고요 어 최근에는 기후변화에 따른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취약성에 초점을 맞춰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도시나 건물 안에서 이런 기후변화에 관한 영향이 왔을 때 우리가 어떤 약점을 갖고 있는지를 알아보는 연구를 시작을 했고요 02:14~02:18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우리의 연구자세는? 기후변화에 대해서 뭐 우리 여러 논의를 하지만 결국 우리는 02:19~03:44 건축과 도시공간을 매개로 해서 어떤 좋은 대안을 낼 수 있을지 고민은 그것으로 집중이 되어야 할 텐데 최근에는 어떤 식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기후변화라는 큰 영향들이 들어왔을 때 도시와 건축이 하나의 완충재로서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나의 완충재로서 역할을 한다고 하면 탄력성 라틴어 ‘Resilio(제자리로 돌아오다)’ 에 뿌리를 두고 있다 영향이 왔을 때 이거를 튕겨내거나 다시 내가 제자리로 돌아가는 도시건축과 탄력성 노출된 위험에 대해 잠재적 기초구조와 역량으로 시의적절한 방식으로 저항, 흡수, 완화해내는 시스템, 커뮤니티, 사회적 능력을 기본 개념으로 한다 기후변화의 영향이 왔을 때 우리가 살고 있는 일상적인 삶을 ‘계속 지속할 수 있는가’에 대한 키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들을 실제 실생활에 맞게끔 연구로서 결과를 내는 것을 목표로 정진하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우리 생활 환경에 대한 기존의 우리 생각도 많이 바꾸어야 되겠고 또 생활 환경에 대해서 접근하는 방식도 새롭게 해봐야 되겠네요 최근 미국의 뉴욕이라든지 보스턴이라든지 시애틀에서 기후 탄력성에 관한 종합적인 계획안들이 나오고 있고 실천과제들을 이행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건축과 도시공간을 매개로 해서 우리가 어떤 좋은 대안을 낼 수 있을지 우리 고민을 그걸로 집중이 돼야 될 텐데 최근에 어떤 식으로 이거에 대해 생각하고 있어요? 기후변화라는 큰 어떤 영향들이 들어왔을 때 도시와 건축이 하나의 완충재로서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나의 완충재로서 역할을 한다고 하면 탄력성을 우리가 같이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영향이 왔을 때 이거를 튕겨내거나 다시 내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그래서 도시와 건축이 얼마만큼의 탄력성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기후변화의 영향이 왔을 때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일상적인 삶을 ‘계속 지속할 수 있는가’에 대한 키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들을 실제 실생활에 맞게끔 연구로서 결과를 내는 것을 목표로 지금 정진하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우리 생활 환경에 대한 기존의 우리 생각도 좀 많이 바꿔야 되겠고 또 생활 환경에 대해서 접근하는 방식도 우리가 새롭게 해봐야 되겠네요 최근 미국의 뉴욕이라든지 보스턴이라든지 시애틀에서 기후 탄력성에 관한 종합적인 계획안들이 나오고 있고 실천과제들을 이행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03:45~03:51 해외에서 기후변화 정책에 관해 경험한 사례가 있나요? 어떤 경험이 있으신지? 미국에서 생활을 오래 해 보신 소장님 경험 예 그거 다 옛날인데 뭐 어떤 경험을 하셨는지 03:52~05:07 정말 일상적으로 느낀 것 중에는 어느 작은 회의에 가더라도 얼마큼 내가 탄소를 쓰면서 회의에 왔는지를 적어내게 한다거나 지역의 어느 공원이라든가 상점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얼마큼 잘 고려되고 있는가 이런 게 아마 취약성을 고려하는 계획일 될 텐데 그런 것들을 고민해 본다면 몇 개는 해외가 우리보다 조금 더 노력하고 있는 것도 있지만 사실은 우리가 더 잘할 수 있는 것도 있을 것 같은데 그 부분을 이 박사가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 거잖아요 마침 저도 대프리카로 유명한 대구에 연구기관과 같이 폭염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했었고 실제 대구 시민들이 예전보다 폭염에 대해서 대구시가 뭔가 하고 있다 라는 느낌을 받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었고요 대구가 어떤 일을 했었죠? 동대구역에서부터 버스 정류장까지 가는 길을 시민들이 시원하게 갈 수 있게끔 그늘을 만들어 준다든지 쿨링 포그를 만들어서 열기를 식혀준다든지 특히 가로수의 관리를 굉장히 철저히 하고 있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일상적으로 느낀 것 중에는 어느 작은 회의를 가더라도 얼마큼 내가 탄소를 쓰면서 이 회의에 왔는지를 적어내게 한다거나 지역의 어떤 여러 공원이라든가 상점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얼마큼 잘 고려되고 있는가 이런 게 아마 취약성들을 고려하는 계획일 될 텐데 그런 것들을 고민해 본다면 몇 개는 해외가 우리보다 조금 더 노력하고 있는 것들도 있지만 사실은 우리가 더 잘할 수 있는 것도 분명히 있을 것 같은데 그 부분을 이 박사가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 거잖아요 마침 인제 저도 대프리카로 유명한 대구에 연구기관과 같이 폭염과 관련된 연구를 같이 진행했었고 실제 대구 시민들이 예전보다 폭염에 대해서 대구시가 뭔가 하고 있다 라는 느낌을 받고 있는 걸 확인할 수가 있었고요 대구가 어떤 일을 했었죠? 동대구역에서부터 버스 정류장까지 가는 길을 시민들이 시원하게 갈 수 있게끔 쉐이드를 만들어 준, 그늘을 만들어 준다든지 쿨링 포그를 만들어서 열기를 좀 식혀준다든지 특히 가로수의 관리를 굉장히 철저히 아 이전과 달리 네 다르게 하고 있는 걸 알 수가 있었습니다. 05:08~05:12 기후변화, 실제로 일상을 위협할 수 있나요? 기후변화라는 것도 사실은 당연히 우리가 이거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05:13~05:59 구체적 또는 실질적으로 사람들이 이 위협에 대해서 얼마큼 느끼고 있는지 한번 얘기해 줬으면 좋겠어요 부산에 물난리, 그리고 중국의 싼샤댐의 붕괴 위기설 등등이 기후변화와 관련된 영향이 있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일기예보를 보면 기록적 폭우 100년 만의 폭우 100년 만의 폭염 이런 식으로 계속 기록 경신을 최근에 하고 있다는 것이죠 저 수식어들이 계속 켜지고 있는 것이 실제 우리 기후변화에 밀접하게 영향을 주고 있는 경고 그거에 대해서 우리 도시건축환경도 기후변화에 건축물은 어떻게 진화해야 할까요? 구체적으로 그리고 실질적으로 사람들이 이 위협에 대해서 얼마큼 느끼고 있는지는 한번 얘기해 봐 줬으면 좋겠어요 부산에 물난리, 그리고 중국의 싼샤댐의 붕괴 위기설 등등이 기후변화와 관련된 영향이 있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일기예보를 보면 기록적 폭우 100년 만의 폭우 100년 만의 폭염 이런식으로 기록 경신을 계속하고 있는 거네요? 기록 경신을 최근에 계속 하고 있다는 것이죠 저 수식어들이 계속 켜지고 있는 것이 실제 우리 기후변화에 밀접하게 영향을 주고 있는 사인이 아닌가 란 생각을 하고 있고 그거에 대해서 우리 도시건축환경도 그러면 그만큼 기록적으로 변해야 된다는 숙제를 주고 있는 건데 맞습니다 06:00~08:06 현재 가지고 있는 우리 법제도로써는 이런 기후변화가 왔을 때 건축물이 진화해야 하는 방향성을 현재는 담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그래도 방향성을 제시하더라도 지금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것부터 해야 하지 않을까? #필로티건축 #발코니 단열기준은 과거부터 꾸준하게 올려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현재 우리나라 신축 건축물들은 독일의 패시브 건축기술 수준의 단열 성능을 갖추어 나가야 하고요 아파트에서 서비스 면적을 넓혀서 발코니를 확장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직사광선이 바로 실내에 들어올 수밖에 없는 구조를 우리가 가지게 되었고 두 번째로 우리나라 고유의 특성인데 남향을 선호하는 성향이 있어서 폭염 측에서는 꼭 유리한 향은 아니라고 작년 연구결과에서 찾아보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열화상 카메라를 들고 정남향 시간에 촬영을 해 본 결과 표면 온도가 40도에서 50도까지 올라가는 반면에 남동향 측은 30도에서 40도 사이로 편차가 상당히 크게 존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기후변화에 따라서 폭염이 좀 더 강해진다고 하면 폭염에 대한 해법 1. 발코니에 대한 활용성 2. 건물의 향과 복사열 이런 기후변화의 단열 측면이나 더구나 최근에 코로나 때문에 발코니에 대한 이용, 활용이 다시 재발견되고 있는 상황이죠 결국 바깥으로, 혹은 어디론가 못 갈 때 발코니라도 우리가 조금 안정처를 찾을 수 있는 발코니에 대한 재발견이 여러모로 다시 한번 우리 건축 쪽에서는 시도해 봐야 할 숙제가 되겠네요 지금 우리가 크게 추진하고 있는 그린뉴딜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발전 현재 갖고 있는 우리 법제도로써는 이런 기후변화에 왔을 때 건축물이 진화해야 하는 방향성을 현재는 담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그래도 그렇게 방향성은 제시하더라도 지금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것부터 우린 해야 되지 않을까? 그게 뭘까? 필로티건축 그리고 발코니에 대한 활용성 이게 가장 가까운 이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단열은 어떻게 생각해? 단열도 물론 마찬가지죠 단열기준은 과거부터 꾸준하게 올려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현재 우리나라 신축 건축물들은 독일의 패시브 건축기술 수준의 단열 성능을 갖춰 나가야 되고요 아파트에서 서비스 면적을 넓혀서 발코니를 다 무조건 확장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직사광선이 바로 실내에 들어올 수밖에 없는 구조를 우리가 안게 됐고 두 번째로 우리가 우리나라만의 고유의 특성인데 남향을 선호를 하는 성향들이 있어서 폭염 측면에서는 꼭 유리한 향은 아니라고 저희 작년 연구에서 아마 찾아봤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열화상 카메라를 들고 정남향 시간에 저희가 촬영을 해 본 결과 표면 온도가 40도에서 50도까지 올라가는 반면에 남동향 측은 30도에서 40도 사이로 그렇게 편차가 상당히 크게 존재하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앞으로는 기후변화에 따라서 폭염이 좀 더 강해진다고 하면 발코니에 대한 우리가 활용성도 같이 고민을 해야 되고 두 번째 향에 대한 부분들도 우리가 다시 한번 고민해 봐야 될 뭐랄까 숙제를 담고 있지 않겠는가 이런 기후변화의 단열 측면이나 더구나 최근에 우리 지금 코로나 때문에 발코니에 대한 이용, 활용이 다시 재발견되고 있는 상황이죠 결국 바깥으로, 혹은 어디론가 할 수 없을 때 발코니라도 우리가 조금 안정처를 찾을 수 있는 발코니에 대한 재발견이 여러모로 다시 한번 우리 건축 쪽에서는 시도해 봐야 할 숙제가 되겠네요 네 맞습니다 지금 우리가 크게 추진하고 있는 그린뉴딜도 어찌보면 그런 밀착형의 해법들을 08:07~08:09 그린뉴딜, 어떻게 해법을 찾아야 할까? 찾아나가는 방향으로 조준이 되야 될 텐데 08:10~09:12 우리가 한정된 국가 예산 그리고 국가 재원을 가지고 사업을 펼치는 것이 핵심 앞서 말씀드렸던 우리가 어디가 취약한지 알아내고 그 취약한 특성에 따라서 How to 그린뉴딜 지역별 취약성에 따라 그린뉴딜의 재원을 투입 -> 일자리 ⇧, 삶의 질 ⇧ 또 멀리 봐서는 큰 영향에 대한 완충재 역할로서도 공공 개입해서 이걸 한다는 거는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가 있기 때문에 그 가치를 우리가 이루려고 공공투자를 하는 거고 공공 개입을 하는데 그게 얼마큼 생활밀착형으로 나올 수 있도록 앞으로... 우리의 방향은? 그 고민이... 이 박사한테 바라는 우리의 희망 아닐까? 우리가 한정된 국가 예산 그리고 국가 재원을 가지고 사업을 펼치는 게 곧 그린 뉴딜의 핵심이라고 봅니다 네 앞서 말씀드렸던 우리가 어디가 취약한지 알아내고 그 취약한 특성에 따라서 그 그린 뉴딜의 예산, 재원들이 적재적소에 투입이 되어야 이것들이 효과도 가져가고 일자리 창출이라든지 시민들이 느끼는 쾌적감의 향상이라든지 또 멀리 봐서는 큰 영향에 대한 완충재 역할로서도 작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공공 개입해서 이걸 한다는 거는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가 있기 때문에 그 가치를 우리가 이루려고 이제 공공투자를 하는 거고 공공 개입을 하는데 그게 얼마큼 생활밀착형으로 나올 수 있게 우리 연구소가 그 중간자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그 고민이 아마 이 박사한테 바라는 우리의 희망 아닐까? 09:13~09:59 그래서 저는 여러 가지 이슈들이 막 난무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심을 하나 잡아야 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그 중심을 사람 우리가 우리를 대상으로 놓고 우리가 사는 집, 우리가 일하는 일터 내가 겪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예상을 해 보고 이렇게 하면 내 입장에서 나아질 수 있다 라는 것에서 출발을 해야 타인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고 사회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인간 중심적인 정책 연구를 앞으로 지속적으로 해야 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합니다 그래요 그럼 녹색건축센터에서 계속 좋은 연구를 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 가지 이슈들이 막 난무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심을 하나 잡아야 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그 중심을 사람이라고 봤습니다 우리가 우리를 대상으로 놓고 우리가 사는 집, 우리가 일하는 일터 나한테 할 수 있는 거 내가 겪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예상을 해 보고 이렇게 하면 내 입장에서 나아질 수 있다 라는 것에서부터 출발을 해야 타인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고 사회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하나에 어떤 인간 중심적인 정책 연구를 앞으로 지속적으로 해야 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합니다 그래요 그럼 녹색센터에서 계속 좋은 연구를 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장님

 

 

 

 관련 연구보고서 바로가기

- 기본연구보고서 2019-9 '자연재해·재난 대응을 위한 탄력적 도시설계 연구'

- 일반연구보고서 2019-7 '2019 기후변화 대응 건축·도시 정책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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