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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살기 위한 공간에서 살고 싶은 공간으로 : 청년 주거의 현재와 미래" 2025 AURI 주거정책포럼 개최

  • 작성일2025/11/25 15:55
  • 조회수316

2025 AURI 주거정책포럼 개최

- 살기 위한 공간에서 살고 싶은 공간으로 : 청년 주거의 현재와 미래 -

건축공간연구원원장 박환용1126() 오후 130살기 위한 공간에서 살고 싶은 공간으로: 청년 주거의 현재와 미래2025 AURI 주거정책포럼을 개최한다.

건축공간연구원(Architecture & Urban Research Institute, 이하 auri)은 국무조정실 산하 건축·도시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건축·도시·공간 정책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auri2023년부터 ‘AURI 주거정책포럼을 정례화하여, 인구구조 변화와 생활양식 다변화, 지역 간 격차 등 급변하는 주거환경 속에서 주거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논의하고 정책적·공간적 개선방안을 모색해 오고 있다.

 

올해 포럼은 청년 주거를 핵심 주제로, 청년 가구를 중심으로 한 주거 불안정 문제와 그에 따른 삶의 질 저하, 지역 쇠퇴 문제를 다각도로 진단하고, 청년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중앙부처, 지자체, 연구기관, 언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청년 주거의 실태와 수요, 지역별 정책사례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 주거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포럼은 장민영 연구위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박환용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는 성은영 건축공간연구원 지역재생본부장이 청년 주거의 현황과 정책과제, 최우람 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전남 청년 주거정책 추진방향: 만원주택을 중심으로, 이광서 아이부키 대표가 청년의 삶을 담는 주거복합플랫폼으로서의 사회주택을 각각 발표한다.

이어 서수정 auri 선임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아 김동현 국토교통부 청년주거정책과장, 안현찬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정소이 토지주택연구원 연구위원, 허남설 경향신문 기자가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이 자리에서는 청년층의 주거 실태를 중심으로 수도권과 지방 간의 격차, 주거비 부담, 사회주택 등 청년 친화적 주거모델의 가능성 등이 폭넓게 논의될 예정이다.

 

박환용 건축공간연구원 원장은 청년세대의 주거 불안은 단순한 주거비 문제를 넘어 사회적 불평등과 지역 쇠퇴로 이어질 수 있다, “정부·지자체·민간이 협력해 청년의 삶의 질을 높이는 주거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포럼이 대한민국 청년 주거 문제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어, 청년이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주거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붙임 1] 2025 AURI 주거정책포럼 포스터(개요)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건축공간연구원 성은영 지역재생본부장(eyseong@auri.re.kr 044-417-9651) 혹은

임현서 연구원(hslim@auri.re.kr 044-417-987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 hwp 첨부파일 붙임. 2025 AURI 주거정책포럼 (auri 보도자료).hwp (2.1MB / 다운로드 112회)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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